
장흥 보림사 보조선사탑
長興 寶林寺 普照禪師塔
전라남도 장흥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7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장흥군, 전라남도— 전남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산10-1번지 보림사
- 좌표
- 34.808499, 126.89749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장흥 보림사에 세워진, 보조선사(804~880)의 사리를 모신 통일신라시대 사리탑이에요. 보조선사는 중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와 선을 가르쳤고, 헌안왕 3년(859) 보림사 주지가 됐답니다. 바닥돌부터 지붕돌까지 모두 8각인 통일신라 탑의 전형적인 모습이에요. 기단 아래받침돌엔 입체적인 구름무늬를, 탑신 몸돌엔 문짝 모양과 사천왕상을 새겼답니다. 지붕돌 밑면엔 서까래를, 윗면엔 기왓골을 표현했어요. 일제강점기 사리구를 도둑맞아 쓰러졌다가 복원됐지만 일부 손상돼 안타까움을 남긴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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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림사에 세워져 있는 사리탑으로, 보조선사의 사리를 모셔두고 있다. 보조선사(804∼880)는 어려서 출가하여 불경을 공부하였으며, 흥덕왕 2년(827)에 승려가 지켜야 할 계율을 받았다. 희강왕 2년(837) 중국으로 건너갔으나 문성왕 2년(840)에 귀국하여 많은 승려들에게 선(禪)을 가르쳤다. 헌안왕 3년(859)에 왕의 청으로 보림사의 주지가 되었으며, 77세의 나이로 입적하였다. 왕은 그의 시호를 ‘보조선사’라 하고, 탑 이름을 ‘창성’이라 내리었다. 탑은 바닥돌부터 지붕돌까지 모두 8각으로, 통일신라 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탑신(塔身)을 받치는 기단(基壇)의 아래받침돌에는 구름무늬를 매우 입체적으로 조각하였고, 가운데받침돌은 아래위로 띠를 두른 약간 배가 부른 모습이다. 8개의 큰 연꽃조각 위에 놓여진 탑신의 몸돌은 앞·뒷면에 문짝 모양을, 그 양 옆에는 사천왕상(四天王像)을 새겼다. 두터워 보이는 지붕돌은 밑면에 서까래를 표현해 놓았고, 윗면에는 기왓골이 깊게 파여져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완전한 모양은 아니지만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 보륜(寶輪:바퀴모양의 장식),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 등이 차례로 놓여 있다. 탑신의 몸돌이 지붕돌에 비해 지나치게 커 보이고, 지붕돌의 질감이 달라서 전체적으로 부자연스럽다. 일제시대 때 사리구를 도둑맞아 쓰러졌던 것을 복원한 바 있는데 이때 일부분이 손상되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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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