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국대전 권1∼3
經國大典 卷一∼三
서울특별시 서초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170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16세기
- 지정 연도
- 2022년
- 소재지
- 서초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 (반포동, 국립중앙도서관)
- 좌표
- 37.497423, 127.003228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통치체제의 근간을 규정한 최고 법전, 『경국대전』의 권1~3(이전·호전·예전)이에요. 1455년 세조가 최항·노사신·서거정 등에게 편찬을 명해 여러 차례 수정을 거쳐 1485년(성종 16) '을사대전'으로 완성됐답니다. 이후 조선 말까지 조문 수정 없이 그대로 적용된 조선의 근본 법전이에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이 판본은 16세기 중종~명종 연간 간행된 초주갑인자혼입보자본이랍니다. 을사대전 인본 중 이보다 앞선 사례가 없어 희소성이 크고, 권1~3으로는 국내 유일본이라 학술 가치가 매우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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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국대전(經國大典)』은 조선의 통치체제의 대강을 규정한 최고의 성문법전이다. 1455년(세조 즉위) 최항(崔恒)ㆍ노사신(盧思愼)ㆍ서거정(徐居正) 등에게 편찬할 것을 명하자 몇 차례의 수정과 증보를 거쳐, 1485년(성종 16) 소위 “을사대전(乙巳大典)”이 완성되었다. ?경국대전?은 완성 이후 조선 말기까지 조선의 가장 기본이 된 법전으로서 조문의 수정 없이 적용되었다. 따라서 조선 전기의 법제사・제도사의 연구에 있어 핵심이 되는 매우 귀중한 문헌이며, 서지학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1485년(성종 16)년 간행의 초주갑인자 인본과 함께 초주갑인자혼입보자본도 희귀하여 그 중요성이 인정된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청구번호 古朝33-26)의 판본은 16세기(중종∼명종 연간)에 간행된 초주갑인자혼입보자본이다. 권1∼3의 「이전(吏典)」ㆍ「호전(戶典)」ㆍ「예전(禮典)」에 해당하는 것으로 수원화성박물관 소장본 권4∼6과 더불어 내용상 완질을 이루는 자료이다. 을사대전의 인본으로 이보다 더 앞선 사례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희소성이 인정된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경국대전(을사대전)의 권1∼3은 해당 권으로 전하는 국내 유일본으로 이미 보물로 지정된 수원화성박물관 소장의 ‘조선경국전(朝鮮徑國典)’ 1책과 보물 ‘경국대전 권3’(신묘대전)의 전통을 계승했다는 점에서 학술적인 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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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