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임청각 사진
보물182건축물조선 중종 14년(1519년)

안동 임청각

安東 臨淸閣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2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중종 14년(1519년)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안동시, 경상북도경북 안동시 임청각길 53 (법흥동)
좌표
36.565113, 128.74469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519년(중종 14) 형조좌랑 이명이 지은 안동 임청각으로, 상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이상룡의 집이기도 해요. 낙동강을 바라보는 배산임수 명당에 자리하며, 원래 99칸 규모였지만 중앙선 철도부설로 행랑채 일부가 철거됐답니다. 보존 상태가 좋은 별당 군자정은 조선 중기 지은 'ㅜ'자 평면의 누각형 건물이에요. 앞면 3칸, 옆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남향 대청 서쪽에 온돌방을 이어 붙였답니다. 4개의 방으로 나뉘고 둘레엔 툇마루와 난간을 둘렀어요. 독립운동가의 생가로도 역사적 의미가 큰 건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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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임청각은 형조좌랑(刑曹佐郞)을 지낸 바 있는 이명이 1519년(조선 중종 14년)에 건립한 주택이며, 상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이상룡의 집이기도 하다. 이 집은 영남산(映南山) 동쪽 기슭에 앉아 낙동강을 바라보는 배산임수한 명당에 남향하여 자리잡고 있다. 중앙선 철도부설 때 50여간의 행랑채와 부속채가 철거되어 현재의 규모로 줄어들기는 하였으나, 길에서 보면 맞담 너머로 보이는 웅장한 모습의 행랑채가 이 집이 소위 말하는 99간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이 중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보물로 지정된 군자정은 임청각의 별당으로 조선 중기에 지은 ‘丁’자 평면의 누각형 건물이다.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중심은 남향의 대청이고, 그 서쪽에 이어서 지은 T자형의 온돌방이 부설되어 있다. 내부는 4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 둘레에는 툇마루를 돌려서 난간을 세웠으며, 출입은 두 군데에 마련해 놓은 돌층계를 이용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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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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