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선암사 동 승탑
順天 仙巖寺 東 僧塔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85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93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선암사 (죽학리) / (지번)전남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산48-1 선암사
- 좌표
- 34.998317, 127.32970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승탑은 승려의 무덤을 상징해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에요. 선암사 무우전 뒤 능선을 따라 동북쪽으로 약 200m 오르면 보이는, 사찰 안 3기의 고려시대 승탑 중 하나로 규모가 크고 8각으로 이뤄진 모습이랍니다. 기단은 안상을 새긴 괴임대 위에 구름무늬를 새긴 아래받침돌을 올렸고, 가운데받침돌과 윗받침돌은 하나의 돌에 물결·연꽃무늬로 장식했어요. 탑신 몸돌 앞면엔 봉황이 새겨진 문과 인왕상을, 뒷면엔 문고리 달린 문짝을 새겼죠. 통일신라시대 8각 승탑 양식을 충실히 따른 작품으로,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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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승탑은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선암사 무우전 뒷편의 능선을 따라 동북쪽으로 약 200m 올라가면 이 승탑이 보이는데, 사찰 안에 있는 3기의 고려시대 승탑 중 하나로, 규모가 크고 각 부분이 8각으로 이루어진 모습이다. 기단부(基壇部)는 8각의 바닥돌 위에 안상(眼象)을 새긴 괴임대를 마련하여 구름무늬를 조각한 아래받침돌을 올려 놓았다. 가운데받침돌과 윗받침돌은 하나의 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결무늬와 연꽃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탑신(塔身)의 몸돌은 윗부분이 좁아진 사다리꼴 모양으로, 앞면에는 봉황이 새겨진 문의 양 옆을 지키는 인왕상(仁王像)을 새겨 두었고, 뒷면에는 문고리가 달린 문짝을 조각해 두었다. 지붕돌은 얇고 넓으며, 여덟 곳의 귀퉁이마다 꽃장식이 달려있다. 꼭대기에는 갖가지 모양의 머리장식이 차례로 놓여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8각 승탑 양식을 착실하게 따르고 있는 작품으로, 각 부분의 만든 솜씨들로 보아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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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