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산성 숭렬전
南漢山城 崇烈殿
경기도 광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185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2022년
- 소재지
- 광주시, 경기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717
- 좌표
- 37.481361, 127.18027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병자호란 때 임금이 남한산성에 머물며 백제 시조 온조왕에게 제사를 지낸 일을 계기로 1638년 세워진 사당, 남한산성 숭렬전이에요. 1661년 지금 자리로 옮겨졌고, 정조 때 '숭렬전'이라는 전호를 받았답니다. 다른 역대 시조묘인 숭의전·숭덕전·숭선전이 근대 이후 복구·신축된 데 비해, 숭렬전은 17세기 이건 이후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요. 현재까지 제향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간결하고 절제된 건축 형식이 17세기 조선 사묘의 전형을 보여주는, 역사·문화사적 가치가 큰 건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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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남한산성 숭렬전(南漢山城 崇烈殿)」은 병자호란을 당해 임금이 남한산성에 머물면서 백제시조인 온조왕(溫祚王)에 대해 제사를 지낸 일을 계기로 1638년에 사묘가 세워졌고, 1661년 현 위치로 옮겨진 이후 정조 때에 ‘숭렬전’이란 전호(殿號)가 내려졌으며, 다른 역대 시조묘에게 올리는 격식을 따라서 제사를 거행하면서, 현재까지 그 위치를 지키고 있다. 현존하는 조선시대에 지어진 역대 시조묘 가운데 숭의전(崇義殿, 고려 태조)은 6.25 전쟁 후 1970년대에 복구되었고, 숭덕전(崇德殿, 신라 박혁거세)과 숭선전(崇善殿, 가락국 수로왕)은 19세기 고종연간에 고쳐지었거나 신축되었다. 반면 남한산성 숭렬전은 17세기에 이건한 뒤에 지은 건물이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남한산성 숭렬전은 창건 사실이 역사문헌을 통해 증빙되며, 현재까지 원위치를 지키고 있고, 현재까지 제향이 계승되고 있어 역사적, 문화사적 가치가 높다. 또한 간결하고 절제된 건축 형식과 구조는 17세기에 건립된 조선시대 사묘의 전형을 따르고 있어, 국가지정유산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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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