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 박곡리 석조여래좌상
淸道 珀谷里 石造如來坐像
경상북도 청도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3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청도군, 경상북도— 경북 청도군 금천면 박곡길 295 (박곡리)
- 좌표
- 35.668512, 128.92251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마을 주민들이 따로 불각을 세워 모시는, 통일신라시대 청도 박곡리 석조여래좌상이에요. 1928년 큰 불로 광배·대좌는 물론 불신까지 손상됐답니다. 얼굴 세부는 알 수 없지만 온화하고 풍만한 인상이고, 목엔 삼도가 뚜렷해요. 어깨는 힘차고 가슴은 당당한데 허리는 잘록하게 표현됐답니다. 왼쪽 어깨만 옷을 걸치고 오른쪽을 드러낸 편단우견 형식으로, 옷은 몸에 밀착됐어요. 국보 경주 석굴암 본존불과 양식이 비슷해, 손상에도 불구하고 통일신라 전성기의 당당하고 세련된 석불로 높이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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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석가여래는 전시대를 통하여 예배의 대상이 되었고, 이 불상 또한 마을주민들이 따로 불각(佛閣)을 세워 모시고 있다. 1928년에 일어난 큰 불 때문에 광배(光背)와 대좌(臺座)는 물론 불신(佛身)까지 손상을 입었다. 얼굴의 구체적인 모습은 알 수 없으나 온화하면서도 풍만한 인상이다. 목에는 3줄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뚜렷하게 표현되어 있다. 어깨는 힘차 보이고 가슴은 매우 당당하지만 그에 비해 허리는 잘록하게 표현되었다. 불상이 입고 있는 옷은 왼쪽 어깨에만 걸치고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있는데, 몸에 밀착되었고 옷주름도 간략하게 표현되어 있다. 이 불상은 비록 손상은 입었지만 경주 석굴암 석굴(국보) 본존불과 양식이 비슷하며, 당당하면서도 세련된 통일신라 전성기의 석불상으로 높이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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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