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아비달마잡집론소 권13~14 사진
보물205서적·기록물고려 선종 10년(1093)

대승아비달마잡집론소 권13~14

大乘阿毗達磨雜集論疏 卷十三~十四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05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 선종 10년(1093)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순천시, 전라남도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사 (신평리)
좌표
35.002169, 127.2756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부처님의 열반을 설명한 논서에, 신라 승려 현범이 다시 해설을 붙인 『대승아비달마잡집론소』 전 16권 중 권13~14예요. 책 끝 기록으로 고려 선종 10년(1093) 교장의 하나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답니다.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교장을 원본 삼아 다시 목판에 새겨 찍어낸 것이에요. 안혜가 해설을 붙이고 현장이 한문으로 옮긴 아비달마잡집론에, 신라 학승의 주석이 더해진 귀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순천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불경은 크게 경(經), 율(律), 론(論)의 삼장(三藏)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중 ‘론(論)’이란 부처님의 설법을 조직적으로 설명한 것을 가리킨다. 아비달마집론은 부처님의 열반에 관해 설명한 것으로, 여기에 안혜(安慧)가 해설을 붙이고 현장(玄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을 아비달마잡집론이라 한다. 이 책은 아비달마잡집론에 신라의 현범(玄範)이 다시 해설을 붙인 것으로, 전체 16권 중 권13과 권14를 각기 1책으로 묶은 것이다. 책의 끝에 고려 선종 10년(1093)에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어 원래 교장(敎藏)의 하나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에서 교장(敎藏)을 원본으로 하여 다시 목판에 새긴 후 찍어낸 것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