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 운문사 동호
淸道 雲門寺 銅壺
경상북도 청도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8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 문종 21년(1067) 이전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청도군, 경상북도—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264, 운문사 (신원리)
- 좌표
- 35.661139, 128.9600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검은 색조를 띤 고려시대 항아리로, 감로준이라는 이름으로 전해져 사찰 불교 용기로 추측돼요. 높이 55cm, 뚜껑엔 6장의 연꽃잎과 十자형 불꽃 모양 손잡이가 달려 있답니다. 몸체 좌우엔 굵은 고리 손잡이가 있어요. 뚜껑 손잡이의 불꽃 모양은 통일신라 말~고려시대 승탑 머리장식과 닮아 연관성이 짐작된답니다. 어깨 부분에 새겨진 글로 고려 문종 21년(1067) 수리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는데, 이보다 앞선 신라 말~고려 초 제작으로 추정되는 청도 운문사의 귀중한 유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청도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이 항아리는 전체가 검은 색조를 띠고 있으며 정확한 용도는 알 수 없으나, 감로준(甘露樽)이라는 이름이 전하고 있는 점으로 보아 사찰의 불교 용기였다고 추측된다. 높이 55㎝, 구경의 지름 19.5㎝, 몸지름 31㎝로 뚜껑 모서리 부분은 둥글게 표현하였고 위로 6장의 연꽃잎과 十자형으로 된 불꽃 모양의 화려한 손잡이가 위로 돌출되어 달려있다. 어깨는 넓고 밑에 굽이 달린 항아리로 몸체의 좌우에는 손잡이 구실을 하는 굵은 고리가 달려 있다. 높이 33.5cm의 몸체 위로 납작한 뚜껑이 덮히고 중간에 특이한 뉴(鈕)가 장식된 점이 주목된다. 특히 뚜껑 손잡이의 불꽃 모양은 통일 신라 말에서 고려 시대에 걸쳐 만든, 스님의 사리를 모시는 부도의 머리장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과 유사하여 어떠한 연관성이 짐작된다. 몸체의 어깨 부분에 제작시기와 관련된 글이 위로 새겨져 있는데, 고려 문종 21년(1067)에 수리하였다는 기록을 통해 제작연대는 이보다 앞선 신라 말이나 고려 초 경으로 추정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