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도산서원 전교당
安東 陶山書院 典敎堂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1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선조 7년(1574)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북 안동시 도산면 도산서원길 154 (토계리)
- 좌표
- 36.727384, 128.84346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퇴계 이황(1501~1570)을 기려 세운 안동 도산서원의 강당, 전교당이에요. 유생들의 자기수양과 교육을 담당했고, 앞마당 좌우엔 기숙사인 동재·서재가 있답니다. 선조 7년(1574) 지어져 1969년 보수됐어요. 앞면 4칸, 옆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온돌방과 대청마루로 이뤄졌답니다. 매우 간소하게 지어진 건물로, 선조가 내려준 '도산서원' 현판은 명필 한석봉이 임금 앞에서 썼다고 전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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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원이란 훌륭한 사람들에게 제사지내고 유학을 공부하던 조선시대 사립교육기관을 말한다.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1501∼1570)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처음 세웠다. 그 중 전교당은 유생들의 자기수양과 자제들의 교육을 하는 강당으로서, 전교당의 앞 마당 좌우에는 유생들이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자리하고 있다. 이 전교당은 조선 선조 7년(1574)에 지은 것을 1969년에 보수한 것이며 규모는 앞면 4칸·옆면 2칸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보았을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의 화려한 팔작지붕이고 온돌방과 대청마루로 이루어져 있다. 매우 간소하게 지은 건물로 선조가 서원에 내려준 ‘도산서원’이라는 현판 글씨는 명필 한석봉이 임금님 앞에서 쓴 글씨라고 전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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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