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사진
보물1211서적·기록물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경기도 동두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11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94
소재지
동두천시, 경기도경기도 동두천시
좌표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동두천시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당나라 현장이 번역한 반야심경에 법장이 해설을 단 주석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예요. 송나라 중희가 자신의 『현정기』를 붙여 다시 편찬해 '반야심경소현정기'라고도 부른답니다.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었고, 책머리엔 금강경심경전이 붙어 있어요. 이 전문으로 세조 10년(1464)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왕명을 받아 간경도감에서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답니다. 보물로 지정된 언해본과 같은 책이지만 금강경 전문이 앞에 붙고 교정인이 찍힌 점이 다른, 더 양호한 보존 상태의 판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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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당나라 현장(玄奘)이 번역한 반야바라밀다심경에 대해 법장(法藏)이 해설을 단 주석서이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은 줄여서 ‘반야심경’이라고도 부르는데,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읽고 외우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이 책은『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에 송나라의 중희(仲希)가 자신이 지은『현정기』를 붙여 다시 편찬한 것으로,『반야심경소현정기』라 부르기도 한다. 목판에 새긴 후 닥종이에 찍어낸 것으로, 세로 31㎝, 가로 19.1㎝의 크기이다. 책머리에는 금강경의 전문(箋文:글의 뜻을 해명하거나 자기의 의견 등을 적어서 그 책에 붙이는 작은 쪽지)인 금강경심경전(金剛經心經箋)이 붙어 있다. 전문에 의하면 금강경은 조선 세조 10년(1464) 간경도감<刊經都監: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에서 간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책 끝에는 조선 세조 10년(1464)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왕명을 받아 간경도감에서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다. 이 책은『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언해)』(보물)와 같은 책이나 책 첫머리에 금강경의 전문이 붙어 있는 것이 다르다. 또한 보존 상태도 보다 양호하며, 교정을 하였다는 뜻으로 ‘교정인(校正印)’이라 쓰여진 도장이 찍혀 있는 점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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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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