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계사 영산회상도 사진
보물1214회화

파계사 영산회상도

把溪寺 靈山會上圖

대구광역시 동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14
분류
회화
지정 연도
1995
소재지
동구, 대구광역시대구 동구 파계로 741, 파계사 (중대동)
좌표
36.001494, 128.64047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석가가 영축산에서 제자들에게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파계사 영산회상도예요. 길이 340cm, 폭 254cm의 비단에 채색했답니다. 중심의 석가여래를 좌우대칭으로 보살과 무리가 에워싸고, 녹색·붉은색과 찬란한 금빛으로 밝고 화려하게 표현했어요. 다른 영산회상도와 달리 신광만 표현하고 두광이 없으며, 옷의 밭 전자 무늬와 발목 꽃잎 장식이 생략된 점이 독특하답니다. 조선 숙종 33년(1707) 왕실이 뜻을 모아 제작한, 능숙한 필치가 돋보이는 18세기 초 대표 불화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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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석가가 영축산에서 제자들에게 설법하는 장면을 묘사한 영산회상도이다. 크기는 길이 340㎝, 폭 254㎝이며 비단 위에 채색되었다. 중심에 본존불인 석가여래를 두고 좌우대칭으로 여러 보살과 무리들이 석가를 에워싸고 있다. 주로 녹색과 붉은색을 사용해 밝고 화려하며 옷에 칠해진 금빛이 매우 찬란하다. 이 그림은 다른 영산회상도와 구별되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조선시대 불화에서 석가여래의 광배는 몸뒤의 신광과 머리의 두광을 함께 표현하는데 비해 이 그림은 신광만을 표현했다. 둘째, 부처님의 옷에 밭 전(田)자 무늬가 그려져 있지 않았고 셋째는 부처의 오른쪽 발목에 꽃잎장식이 보이지 않는 점이 그러하다. 능숙한 붓놀림과 화려한 채색 등이 매우 돋보이는 18세기 초를 대표하는 불화이다. 이 영산회상도는 조선 숙종 33년(1707)에 왕실에서 뜻을 모아 제작한 것으로 자료적인 가치도 매우 높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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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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