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회상도(2025) 사진
보물2304회화1560년(조선 명종 15)

영산회상도(2025)

靈山會上圖(2025)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304
분류
회화
제작시대
1560년(조선 명종 15)
지정 연도
2025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종로구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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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화기에 남은 기록으로 1560년(명종 15) 제작연대와 문정왕후의 발원, 영산회상이라는 주제를 명확히 알 수 있는 불화예요. 비단 바탕에 금니로 영축산에서 석가모니불이 설법하는 순간을 표현했답니다. 화면 중앙 본존을 중심으로 6대 보살, 제석·범천, 사천왕, 팔부중 등을 짜임새 있게 배치했어요. 원형 두광·신광, 높은 육계, 갸름한 얼굴, 균형 잡힌 신체는 16세기 불화 양식을 잘 담고 있답니다. 조선 전기 군도형 영산회상도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후대 영산회상도의 범본이 되는 그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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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개인 소장의 ‘영산회상도’는 화기(畵記)에 있는 기록을 통해 1560년(명종 15)이라는 제작 연대, 왕실의 장수와 자손 번창이라는 제작 목적, 문정왕후라는 발원 주체, 영산회상이라는 그림의 주제 등을 명확히 알 수 있는 불화이다. 비단 바탕에 금니로 영축산에서 석가모니불이 법화경을 설법하는 순간을 표현하였는데, 화면 중앙에 크게 배치한 본존을 중심으로 6대 보살, 제석·범천, 사천왕, 팔부중 등 권속들을 짜임새 있게 배치하였다. 간결하고 세련된 원형의 두광과 신광, 높은 육계에 뾰족한 형태의 보주, 작고 갸름한 얼굴, 군살 없이 균형 잡힌 신체, 오른쪽 무릎 가장자리에 둔 촉지인의 손 모양 등은 16세기 불화 양식을 잘 담고 있다. 조선 전기에 제작된 군도형 회상도 중 가장 완성도 높은 구성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갖추고 있는 등 예술성이 뛰어나다. 왕실 발원 불화로서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이 작품은 1560년이라는 명확한 연대와 ‘영산회상도’라는 분명한 화제가 기록되어 있어 조선 전기 불화뿐만 아니라 영산회상도 도상 연구에 기준이 된다. 특히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6대 보살, 10대 제자, 사천왕상, 팔부중, 왕과 왕비 등으로 구성된 이러한 군도형 영산회상도 중 고식(古式)에 해당하며 조선 후기 영산회상도의 범본(範本)이 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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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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