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서울특별시 서초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93-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74년(조선 성종 5) 판각, 1481년(조선 성종 12) 인쇄
- 지정 연도
- 2024년
- 소재지
- 서초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반포동, 국립중앙도서관)
- 좌표
- 37.497423, 127.003228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여러 경전의 참회법을 체계적으로 엮은 자비도량참법을 다시 상세히 교정해 펴낸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10권 5책의 완질본이에요. 김수온의 발문으로 1474년(성종 5) 세조비 정희왕후가 세종·소헌왕후·세조·의경왕·예종·공혜왕후의 극락천도를 발원해 목판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답니다. 후인 발문에는 1481년(성종 12) 안순왕후가 양조모의 영가천도를 위해 인출했다는 기록도 남아 있어요. 조선 왕실이 발원하고 목적까지 명확한 왕실판본으로, 불완전본만 보물로 지정된 것과 달리 완질을 갖춰 자료적 가치가 뛰어나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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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자비도량참법』은 여러 경전에 들어 있는 참회의 방법과 내용 등을 일정한 체계로 엮은 책으로, 후대로 내려오면서 정확하고 상세히 다시 교정하고 정리한 후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이라 이름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책이 중국에서 전래된 고려 때부터 여러 차례 간행되어 조선시대까지 많이 전파된 불교 경전 중 하나이다. 지정 대상은 김수온이 쓴 발문에 따르면 1474년(조선 성종 5) 세조 비 정희왕후가 돌아가신 세종과 소헌왕후, 세조와 아들 의경왕(후일 덕종), 예종, 성종 비 공혜왕후 등의 극락천도를 발원하며 목판을 조성하였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후인(後印) 발문을 통해 1481년(성종 12) 예종 계비 안순왕후가 양조모(養祖母)인 신숙화(辛叔和)의 처 김씨의 영가천도를 위해 인출한 것임이 확인된다. 지정 대상은 조선 왕실이 발원하여 제작을 주도한 왕실판본으로, 간행과 인출 시기 및 목적까지 명확하다. 또한 현재 이 판본의 불완전본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지정 대상은 10권 5책의 완질본으로 보존 상태가 우수한 선본이므로 자료적 가치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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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