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송광사 조계문
順天 松廣寺 曹溪門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237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2023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안길 100 (송광면)
- 좌표
- 34.9694, 127.087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건립연대는 확인되지 않지만, 1802년(순조 2) 중창되고 1842년(헌종 8) 큰 화재에도 살아남았다는 기록으로 그 이전부터 있었음을 알 수 있는 순천 송광사 조계문이에요. 정면엔 '조계산 대승선종 송광사', 내부엔 '승보종찰조계총림' 현판이 걸려 있답니다. 정면 1칸 맞배지붕의 겹처마 건물로, 평방 5개 공포·전체 12개 공포의 다포식이에요. 주기둥 안쪽 상단에 조선 후기 특유의 용두 장식을 두고, 계단 소맷돌에 동물상을 새긴 점이 지역적 특성을 잘 보여준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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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순천 송광사 조계문」은 건립연대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1802년(순조 2) 중창되었으며, 1842년(헌종 8) 큰 화재로 송광사 서북부의 대부분 전각이 소실되었으나 조계문은 살아남았다는 ‘조계산송광사사고(曹溪山松廣寺史庫)’ 등을 통해, 1802년 이전부터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1886년 제작된 것으로 알려진 ‘순천조계산송광사사적’에 포함된 송광사 배치도에서도 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정면에 ‘조계산 대승선종 송광사’라는 현판이 세로로 쓰여 걸렸으며, 내부에는 ‘승보종찰조계총림’이라는 현판이 가로로 길게 걸려있다. 또 조계문의 ‘사중창기(四重創記)’ 등에는 조계문(曹溪門)이라는 표현이 보인다. 「순천 송광사 조계문」은 정면 1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겹처마 지붕이다. 맞배지붕 측면에 풍판은 하단을 직선형으로 처리하여 측면 공포가 잘 드러나게 했으며, 공포는 정면 평방에 5개 공포, 전체 12개 공포를 올린 다포식 공포 구조이다. 주기둥의 양쪽과 앞뒤로 창방 모서리 네 곳에 팔각형의 보조기둥을 세웠다. 주기둥 안쪽 상단에 용두를 두었는데 조선 후기에 자주 보이는 장엄이다. 기둥 양쪽에 토석담장과 연결된다거나, 보조기둥을 둔 점, 기둥 안쪽에 용두조각을 장엄한 점, 일주문 전면 계단 소맷돌에 동물상을 두었다는 점 등은 지역적인 특성을 잘 보여준다. * 풍판 : 맞배지붕의 양 측면에 비바람을 막기 위해 판재를 이어 붙여 만든 부분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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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