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타여래도
阿彌陀如來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38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고려시대 후기(14세기)
- 지정 연도
- 1996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종로구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극락왕생의 길로 이끄는 부처, 아미타여래를 그린 고려 후기(14세기) 불화예요. 대부분의 고려 불화가 오른쪽을 향한 모습인 것과 달리, 이 그림은 정면을 향해 서 있답니다. 붉은 가사와 녹색 장삼을 입고 왼손은 가슴 앞에, 오른손은 아래로 내린 채 양발을 살짝 벌리고 섰어요. 금가루로 머리 뒤에 원을 그린 표현은 전형적인 고려 불화 양식이랍니다. 오른손은 중품인을, 왼손은 아무 수인도 취하지 않은 손모양이 다른 작품들과 반대여서, 특이한 사례로 주목받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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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극락세계에 머물면서 죽은이의 영혼을 극락왕생의 길로 이끌어주는 부처인 아미타여래를 그린 그림이다. 현재 남아있는 고려 불화의 대부분이 아미타여래를 주제로 한 것으로 극락에서 설법하는 모습이나 염불수행자들을 맞이하는 광경이 많이 그려져 있다. 이 그림은 수행자들을 맞이하는 자세를 그린 것으로 보통 오른쪽을 향하고 있는데 비해 정면을 향하고 있다. 붉은색의 가사와 녹색의 장삼을 입고 있는 아미타여래는 왼손을 가슴 앞쪽에 놓고, 오른손은 아래로 내린 채 양발을 약간 벌리고 서 있다. 금가루로 아미타여래의 머리 뒤에 원을 그렸다. 붉은 가사와 녹색 장삼, 금가루로 그려진 원무늬 등은 전형적인 고려 불화의 특징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불화는 명문은 없으나 전체적인 모습이 일본 동해암에 있는 고려시대 그려진 아미타여래입상도와 비슷하여 고려 시대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아래로 내린 오른손의 엄지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을 붙여 중품인을 취하고 왼손에 아무런 수인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은 현존하는 다른 작품들과 반대의 손모양을 보여주는 것으로 특이한 예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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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