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화사 비로암 삼층석탑
大邱 桐華寺 毘盧庵 三層石塔
대구광역시 동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47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동구,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1길 1(도학동, 동화사)
- 좌표
- 35.991914, 128.70276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동화사 서쪽 비로암 대적광전 앞뜰에 세워진, 2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올린 통일신라시대 석탑이에요. 기단 각 면 모서리와 가운데엔 기둥 모양 조각을 새겼답니다. 지붕돌은 밑면 받침이 층마다 4단이며, 처마는 곱게 뻗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 있어요. 1966년 사리기 일부를 도둑맞았지만, 남은 사리돌그릇에 통일신라 경문왕 3년(863) 민애왕의 명복을 빌고자 탑을 세웠다는 기록이 남아 있답니다. 단정하고 아름다운 통일신라 후기 석탑 양식을 대표하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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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동화사 서쪽 언덕에 자리잡은 비로암의 대적광전 앞뜰에 세워져 있는 3층석탑으로,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기단의 각 층에는 네 면마다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새겼다. 탑신의 몸돌과 지붕돌은 각기 한 돌로 이루어져 있고,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본뜬 조각을 두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수가 층마다 4단이며, 처마는 곱게 뻗어 나가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차례로 올려져 있다. 각 기단 위에 괴임을 여러 개 둔다거나, 지붕돌 네 귀퉁이의 들린 정도가 크지 않은 점 등에서 통일신라 후기의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는 단정하고 아름다운 작품이다. 1966년 부처님의 사리를 담는 기구 일부를 도둑 맞았으나, 없어지지 않은 사리돌그릇에 통일신라 경문왕 3년(863)에 민애왕의 명복을 빌고자 이 탑을 세웠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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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