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의득효방 권10~11 사진
보물1250서적·기록물조선 중종∼명종대(16세기)

세의득효방 권10~11

世醫得效方 卷十~十一

인천광역시 연수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50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중종∼명종대(16세기)
지정 연도
1997
소재지
연수구, 인천광역시인천 연수구 청량로102번길 40-9, 가천박물관 (옥련동,가천박물관)
좌표
37.419804, 126.65671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원나라 위역림이 조상 5대의 치료 경험방을 모아 편찬한 의서를, 세종 7년(1425) 활자로 다시 새겨 찍은 세의득효방 전 20권 22책 중 권10~11이에요. 의학시험용 교재로 널리 읽혔답니다. 권10은 두통·면병 등 10항목, 권11은 활유론·초생 등 22항목을 담았어요. 갑진자 활자본으로 일본과 대만 여러 기관에만 소장이 알려졌을 뿐, 국내에는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던 판본이랍니다. 비록 완질은 아니지만 국내 희귀 의학책으로, 의학·서지학 연구에 가치가 높은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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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328∼1337년에 원나라 남풍의 의학교수 위역림(危亦林)이 조상인 고조할아버지부터 이후 5대 동안 치료했던 경험방을 모아 편찬한 의학책을 조선 세종 7년(1425)에 활자로 다시 새겨 찍은 것으로 총 20권 22책 가운데 2권 1책이다. 『세의득효방』은 조선 세종 7년(1425) 2월에 춘천부사에 의해 원나라판을 모방하여 총 20권 22책으로 간행되었는데, 의학시험을 위한 교재와 강의서적으로 널리 읽혔으며, 전체를 8과 276항목으로 나누어 19권을 만들고, 그 뒤『양생법절문』이란 손진인의 책을 덧붙여 총 20권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것은 권 제 10∼11의 영본(零本:여러 권으로 1질이 되는 책에서 빠진 책이 많아 남아있는 부분이 적은 책)으로 권 10은 두통, 면병 등 10항목, 권 11은 활유론(活幼論), 초생(初生) 등 22항목이 수록되었다. 갑진자의 활자본으로 세종 때의 판본이 일본내각문고에, 갑진자본이 일본 궁내청 도서료와 대판부립도서관, 그리고 대만 등에 소장되어 있는데, 국내에는 전해져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없다. 비록 20권 가운데 2권 1책이긴 하지만, 국내에 희귀한 의학책으로 의학연구자료 및 서지학 연구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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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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