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송광사 금강문
完州 松廣寺 金剛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251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2024년
- 소재지
- 완주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송광수만로 255-16 (소양면, 송광사)
- 좌표
- 35.885010, 127.242584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완주 송광사의 금강역사 두 분이 지키는 문, 금강문이에요. 창건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사천왕상 조성 연대인 1649년(인조 27)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살미 형태가 같은 절의 대웅전·종루와 비슷해 이 추정을 뒷받침해요. 일주문-금강문-천왕문이 일직선을 이루는 임진왜란 이후 사찰 진입로의 특징을 잘 보여준답니다. 주심포·익공계가 흔한 일반 산문과 달리 다포계 팔작지붕을 취해 독창적이에요. 추녀 안쪽을 강다리기법으로 보강한 점도 학술적 가치가 큰 특징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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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완주 송광사 금강문」은 창건 연대를 알 수 없으나, <전주부송광사개창지비(全州府松廣寺開創之碑 1636년, 인조 14)>, <송광사법당초창상층화주덕림(松廣寺法堂初創上層化主德林 1665년, 현종 6)>의 기록과 사천왕상 조성 연대가 1649년(인조 27)임을 감안할 경우, 1649년 이전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살미의 형태가 송광사에서 17세기에 건립되어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 종루와 유사하여, 건립 연대 추정을 뒷받침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있다. 사찰(寺刹) 가람배치에서 일주문 – 금강문* – 천왕문이 직선축선상에 배치되는 임진왜란 이후 사찰진입의 시대적 특징을 보여주고 있으며, 일반적인 사찰의 산문(山門)이 주심포 또는 익공계 맞배지붕인 것과 달리 다포계 팔작지붕을 취하고 있어 독창성을 지니고 있다. * 인왕문이라 부르기도 하며, 부처님의 가람과 불법을 수호하는 두 “금강역사(金剛力士)”가 지키고 있는 문 가구 구조는 정면 3칸, 측면 2칸, 5량가이며, 공포는 외 3출목, 내 4출목의 다포 형식으로 첨차는 모두 교두형 첨차를 사용하였고, 제공은 앙서형(초제공~3제공)과 익공형(4제공), 운공형(5제공)으로 되어 있어 조선 중기 이후의 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추녀의 안쪽 끝부분은 강다리기법으로 보강하여 고식(古式) 기법과 어칸 내부 살미가 중도를 받치는 형식은 3칸 건물에서 팔작지붕을 구성하기 위한 보기 드문 기법으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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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