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인사 동종
海印寺 銅鍾
경상남도 합천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53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조선 성종 22년(1491년)
- 지정 연도
- 1997년
- 소재지
- 합천군, 경상남도—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해인사 (치인리)
- 좌표
- 35.801183, 128.09801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해인사 대적광전 안에 있는, 높이 85cm의 조선 성종 22년(1491) 제작 동종이에요. 꼭대기엔 사실적인 두 마리 용이 종을 매다는 용뉴 역할을 하고, 어깨엔 연꽃을 새겼답니다. 사각형 연곽 안에 돌출된 연뢰 9개를 두고, 연곽 사이엔 보살입상을 배치했어요. 종 중앙엔 굵은 가로줄과 함께 꽃무늬·용무늬를 가득 새겨 매우 화려하답니다. 연곽 아래엔 성종 22년 제작을 밝힌 양각 명문이 남아 있어요. 조선시대 종의 변천과정 연구와 불교 공예품으로서 가치가 큰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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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해인사의 대적광전 안에 있는 높이 85㎝, 입지름 58㎝, 두께 6㎝의 종이다. 꼭대기에는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두 마리의 용이 종을 매다는 고리인 용뉴 역할을 하고 있고, 어깨부분에는 연꽃을 새겼다. 밑으로는 돌출된 9개의 연뢰가 사각형모양의 연곽 안에 있으며, 연곽 사이사이에는 보살입상이 배치되었다. 종 중앙에는 3줄의 굵은 가로줄을 돌리고 그 위쪽에는 꽃무늬를, 아래로는 용무늬를 새겨 종 전체가 무늬로 가득 차 매우 화려한 느낌을 주고 있다. 아랫부분에는 다시 2줄의 가로줄을 돌리고, 윗쪽에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8괘문을 두었지만, 아랫쪽에는 아무런 무늬를 새기지 않았다. 연곽 아래에는 조선 성종 22년(1491)에 만들었다는 양각명문이 있다. 이 종은 조선시대 종의 변천과정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불교 공예품으로도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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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