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향교 대성전
長水鄕校 大成殿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72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태종 7년(1407)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장수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장수군 장수읍 향교길 31-14 (장수리)
- 좌표
- 35.648472, 127.5232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태종 7년(1407) 세워진 지방교육기관, 장수향교의 제사 공간 대성전이에요. 숙종 12년(1686) 지금 자리로 옮겨졌답니다. 공자를 비롯한 성현께 제사 지내는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로, 옆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의 맞배지붕이에요. 앞면 가운데와 양옆에 여닫이문을, 그 옆엔 우물 정(井)자 모양 창을 달았답니다. 화려하게 꾸민 처마 장식은 조선 중기 이후 특징이에요. 임진왜란 때도 잘 보존돼 조선 전기 향교 형태를 온전히 간직한, 향교 건축을 대표하는 건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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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장수향교는 조선 태종 7년(1407)에 덕행이 훌륭한 사람들을 모셔 제사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을 위해 나라에서 세운 지방교육기관이다. 지금의 자리로 옮긴 것은 숙종 12년(1686)때의 일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께 제사지내기 위한 공간으로 앞면 3칸·옆면 3칸 크기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며, 건물의 크기는 별로 크지 않고 앞면 가운데에는 여닫이문을 달았다. 오른쪽과 왼쪽 칸에도 같은 형식의 문짝 1개씩을 달았는데 그 옆에는 우물 정(井)자 모양의 창을 달았다. 지붕 처마를 받치고 있는 장식구조의 겉모양을 화려하게 꾸몄는데, 이러한 장식은 조선 중기 이후 건축의 특징적인 요소이다. 장수 향교는 임진왜란 때에도 잘 보존되어 조선 전기 향교의 형태를 잘 알 수 있다. 이곳에서 보관하고 있는 서적은 지방 향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특히 대성전은 조선시대 향교 건축의 대표 건물 중 하나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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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