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태안사 광자대사탑 사진
보물274유적·탑고려시대

곡성 태안사 광자대사탑

谷城 泰安寺 廣慈大師塔

전라남도 곡성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74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곡성군, 전라남도전남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71, 태안사 (원달리) / (지번)전남 곡성군 죽곡면 원달리 산18-1
좌표
35.131163, 127.3869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대안사의 2대 조사 광자대사 윤다(864~945)의 사리를 모신, 고려시대 8각 승탑이에요. 덩굴무늬·연꽃무늬를 새긴 아래받침돌 위에 유난히 낮은 가운데받침을 올렸답니다. 윗받침엔 16잎 연꽃을 두 줄로 조각해 우아함을 더했어요. 탑몸돌 앞뒤엔 향로 모양을, 옆엔 사천왕상을 도드라지게 새겼답니다. 지붕돌은 추녀로 갈수록 얇아져 중후함을 덜어주고, 흔치 않게 머리장식까지 완전히 남아 있어요. 전체가 거의 완벽하게 보존된, 조각수법이 정교하고 조화로운 고려시대 승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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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안사 입구에 있는 고려시대의 탑으로, 광자대사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광자대사는 대안사의 2대 조사(祖師)로, 경문왕 4년(864)에 출생하여 혜종 2년(945) 82세로 입적하였다. 자는 법신(法身)이고 법명은 윤다(允多)이다. 탑의 형태는 바닥돌부터 꼭대기까지 8각 평면을 이루고 있으며, 기단부(基壇部) 위에 탑신(塔身)을 차례로 놓은 전형적인 모습이다. 덩굴무늬와 연꽃무늬가 새겨진 아래받침돌 위에 유난히 낮은 가운데받침이 올려져 있다. 윗받침에는 16잎씩의 연꽃을 두 줄로 조각하여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탑몸돌은 앞뒷면 모두 탁자에 놓여 있는 향로모양을 새겨두었고, 그 옆으로 사천왕상(四天王像)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지붕돌은 높은 편이나 추녀에 이르러 얇아지고 있어 중후한 감을 덜어주고 있다. 꼭대기에는 흔하지 않게 머리장식부분이 완전하게 남아 있다. 이 탑은 전체적인 모습이 거의 완전하게 남아있어 완벽한 형태미를 보여주며, 각 부의 구성과 조각수법이 정교하고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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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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