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
高敞 禪雲寺 金銅地藏菩薩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79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선운사 (삼인리)
- 좌표
- 35.497174, 126.57829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 진흥왕대 창건, 광해군 5년(1613) 재건된 선운사의 조선시대 금동지장보살좌상이에요. 청동에 도금했고, 두건을 쓰고 이마 띠가 귀를 덮어 배까지 내려온답니다. 도솔암의 선운사지장보살좌상(보물)과 같은 형태예요. 넓적하고 살찐 얼굴에 눈·코·입이 작고, 목은 짧아 움츠린 듯한 인상이랍니다. 오른손은 어깨까지 들고 왼손은 배에 붙인 손모양이 사실적이에요. 세조 13년(1467) 원각사탑 불상과 비슷한 옷주름 표현으로, 조선 초기 제작된 보살상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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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창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高敞 禪雲寺 金銅地藏菩薩坐像)은 신라 진흥왕대에 창건하고 광해군 5년(1613)에 재건한 선운사에 있는 불상으로 청동 표면에 도금한 것이다. 머리에 두건(頭巾)을 쓰고 있으며, 이마에 두른 굵은 띠는 귀를 덮고 배에까지 내려오고 있다. 선운사 도솔암에 있는 선운사지장보살좌상(보물)과 같은 형태의 불상이다. 넓적하고 살찐 얼굴에 눈·코·입이 작게 묘사되었다. 굵게 주름진 삼도(三道)가 표현된 목은 짧아서 움츠린 듯한 느낌을 준다. 가슴은 당당한 모습이지만 두꺼운 옷에 싸여 몸의 굴곡은 나타나 있지 않다. 오른손은 어깨까지 들어 엄지와 중지를 맞댈 듯 굽혔고, 왼손은 배에 붙여서 엄지와 중지를 약간 구부렸는데 비교적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다. 옷은 무겁고 장식적이며 어깨의 2단으로 된 주름, 그 아래의 띠매듭, 팔의 세로줄 주름 등은 형식적이다. 특히 다리의 평행적인 옷주름 처리, 넓은 가슴의 수평적인 아랫도리 자락 등의 표현은 세조 13년(1467)에 만든 원각사탑(圓覺寺塔)에 새겨진 불상의 모습과 유사하다. 두건을 쓴 모습, 네모지고 원만한 얼굴, 형식적이고 수평적인 옷주름 처리 등으로 보아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보살상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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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