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송광사 영산전
順天 松廣寺 靈山殿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03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중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사 (신평리) / (지번)전남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12 송광사
- 좌표
- 35.001721, 127.2758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계산 송광사에서 석가모니불을 모신 영산전으로, 인조 17년(1639) 세워져 영조 12년(1736) 수리됐다는 기록이 전해요. 석가의 생애를 8단계로 그린 팔상도와 영산대회 그림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에요. 부재 세부 기법이 힘차고 간결해 조선 전기 건축 기법을 잘 보여준답니다. 좁은 자리에 아담하게 지어진 소박한 건물로, 1973년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러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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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계산에 있는 송광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매우 유서 깊은 절이다. ‘송광’이라는 절 이름은 조계산의 옛 이름인 송광산에서 따 왔다고 하는데 절을 언제 세웠는지는 정확한 자료가 없어 알 수 없다. 절의 기록에 이 건물은 조선 인조 17년(1639)에 세웠고 영조 12년(1736)에 수리하였다고 한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73년에 보수한 것이다. 영산전에는 석가모니불상을 모시고 석가의 생애를 8단계로 나누어 그린 팔상도가 있으며, 이외에도 석가가 설법하는 장면을 담은 영산대회 그림도 볼 수 있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건물에 사용한 부재의 세부 기법이 힘차고 간결하여 조선 전기 건물의 기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좁은 자리에 아담한 규모로 세운 소박한 건물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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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