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법연화경(2022)
妙法蓮華經(2022)
경상북도 청도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306-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05년(태종5)경 판각, 15세기 인출
- 지정 연도
- 2022년
- 소재지
- 청도군, 경상북도— 경상북도 청도군 낙산길 393-27 (각북면, 도연사)
- 좌표
- 35.707504, 128.573992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청도 도연사가 소장한 묘법연화경(법화경) 7권 2책으로, 도인 신문이 태종 5년(1405) 전라도 안심사에서 조성한 경판을 후대에 인출한 것이에요. 변상도 1면을 제외하면 완질본 형태를 잘 갖췄답니다. 동일 경판의 다른 판본과 비교해 시주·간행정보가 모두 확인되고, 특히 권1~3은 매우 희소한 권차라 자료적 완전성이 높아요. 조선 초기 불경 출판인쇄 경향과 각수의 변상도 제작 수준, 고려말~조선 초 불교사상적 흐름을 함께 살필 수 있는 역사·문화적으로 값진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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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도 도연사 소장 "묘법연화경" 7권 2책은 1405년(태종 5) 음력 3월 하순 도인 신문(信文)이 전라도 운제현의 도솔산에 위치한 안심사(安心寺)에서 조성한 불교경판을 후대 인출한 경전이다. 변상도 1면을 제외하고 완질본의 형태를 잘 갖추고 있다. 동일 경판에서 인출된 판본 중 기존 보물로 지정된 자료와 비교할 때 시주·간행정보 전체가 확인되며, 특히 권1~3은 매우 희소한 권차라는 점에서 자료적인 완전성이 높다. 도연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조선 초기 불경 출판인쇄 경향과 각수의 변상도(變相圖) 제작 수준, 고려 말기 우왕 때와 조선 태종 때의 불교사상적 경향을 추적할 수 있는 원천정보가 된다는 점에서 역사ㆍ문화적인 가치가 있다.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대체로 온전하며, 완질본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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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