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선암사 대웅전 사진

순천 선암사 대웅전

順天 仙巖寺 大雄殿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311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후기
지정 연도
2001
소재지
순천시, 전라남도전남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죽학리) / (지번)전남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802
좌표
34.996545, 127.33109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선암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불을 모신 절의 중심 법당이에요.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1660년에 다시 지었는데, 1766년 또 불이 나서 1824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지어졌어요. 앞뒤로 3칸, 양옆으로 3칸 규모의 이 건물은 화려한 팔작지붕에 용머리 장식이 특징이에요. 기둥 사이사이에 장식 구조물이 촘촘히 박혀 있고, 안쪽 장식에는 연꽃 봉오리 모양이 섬세하게 새겨져 있어요. 조선 후기의 화려한 건축미를 잘 보여주는 귀중한 건물입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조계산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이라 하였던 것을 통일신라 헌강왕 5년(875) 도선국사가 선암사라 고쳐 불렀다. 이후 고려시대 대각국사 의천이 더욱 크게 하여 대가람을 이루었다고 한다. 대웅전은 조선시대 정유재란(1597)으로 불에 타 없어져 현종 1년(1660)에 새로 지었다. 그 후 영조 42년(1766)에 다시 불탄 것을 순조 24년(1824)에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석가모니불을 모신 대웅전은 선암사의 중심 법당으로, 그 앞에 만세루와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앞마당에는 순천 선암사 동ㆍ서 삼층석탑(보물) 2기가 나란히 서 있다.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대웅전은 자연석 기단 위에 민흘림 기둥을 세워 지어졌는데 기둥머리에는 용머리 장식을 하였다.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겹처마 팔작지붕집으로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 뿐만 아니라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식이다. 공포를 앞뒤면에는 각 3조, 양 옆면에는 각 2조씩을 배치하여 장엄하면서도 화려함을 나타내었다. 특히 건물 안쪽 공포 구조에서는 화려한 연꽃 봉오리 장식으로 마감하여 조선 후기의 화려하고 장식적인 수법을 나타내고 있다. 선암사 대웅전은 다포계의 일반적인 수법을 따랐으나 화려한 건축양식과 장식성에서 조선 후기 중건 당시의 면모를 잘 간직하고 있어 학술적·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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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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