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사 수월관음도
興國寺 水月觀音圖
전라남도 여수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332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조선 경종 3년(1723)
- 지정 연도
- 2002년
- 소재지
- 여수시, 전라남도—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길 160(중흥동, 흥국사)
- 좌표
- 34.821004, 127.70022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관음보살이 사는 정토의 모습을 그린, 흥국사의 수월관음도예요. 둥근 몸광배의 관음보살이 화면 중앙을 채우고, 오른 무릎 아래엔 합장한 선재동자가 서 있답니다. 양옆엔 대나무와 버들가지 꽂힌 꽃병, 새가 표현됐어요. 하단엔 일렁이는 물결도 그려졌답니다. 안정된 구도에 적·녹·청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화려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줘요. 18세기 최고 화승 의겸이 그린 작품으로, 경종 3년(1723) 제작돼 짜임새 있는 구도와 섬세한 필치로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그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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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관음보살은 여러 모습으로 중생 앞에 나타나 고난에서 안락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자비를 상징하는 보살로 수월관음도에는 관음보살이 사는 정토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다. 흥국사 수월관음도에는 둥근 몸광배를 하고 있는 관음보살이 화면 중앙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오른 무릎 아래쪽에는 선재동자가 허리를 약간 구부린 채 합장하고 서 있다. 맨 하단에는 일렁이는 물결이 묘사되어 있다. 관음보살의 양팔 좌우로는 푸른 대나무 및 버들가지가 꽂힌 꽃병과 새가 표현되어 있다. 조선시대 관음도의 전형적인 모습을 잘 따르고 있는 관음도로서 부분적으로 도식적인 면이 엿보이지만, 안정된 구도에 적·녹·청색의 조화로운 배색으로 화려함과 따뜻한 느낌을 준다. 또한 단정하고 적당한 얼굴표현과 신체비례, 바위면 처리에 있어 회화성 넘치는 표현 기법 등을 보여주는 우수한 작품이다. 18세기 최고 화승으로 꼽히던 의겸 스님이 그린 그림으로, 비록 화면 하단부에 일부 손상이 있기는 하지만 짜임새 있는 구도, 섬세한 필치, 조화로운 색채 등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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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