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장군 갑옷
鄭地將軍 甲衣
광주광역시 북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336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북구,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북구 서하로 48-25 (용봉동, 광주역사민속박물관)
- 좌표
- 35.184227, 126.88846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충목왕 3년(1347) 태어나 왜구를 물리치는 데 큰 공을 세운 정지장군의, 철판과 철제 고리를 엮어 만든 경번갑 갑옷이에요. 총 길이 70cm로, 후손에게 대대로 전해져 왔답니다. 세로 7.5~8cm, 가로 5~8.5cm의 철판에 구멍을 뚫어 고리로 연결해 만들었어요. 앞면 6줄, 뒷면 5줄로 몸통을 감싸고, 어깨와 팔은 고리만 사용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했답니다. 앞면 아래쪽에 약간 손상이 있지만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어, 유례를 찾기 힘든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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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갑옷이란 싸움터에서 적의 화살이나 창, 검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입었던 보호 장비로, 이 갑옷은 철판과 철제 고리를 엮어 만든 경번갑이다. 정지장군 갑옷(鄭地將軍 甲衣)의 주인인 정지장군은 고려 충목왕 3년(1347)에 태어나, 왜구를 물리치는데 큰공을 세웠으며 공양왕 3년(1391)에 세상을 떠났다. 이 갑옷은 장군이 왜구를 물리칠때 직접 착용했던 것으로 후손에 의해 전해진 것이다. 총 길이 70㎝, 가슴둘레 79㎝, 소매길이 30㎝로 세로 7.5∼8㎝, 가로 5∼8.5㎝의 철판에 구멍을 뚫어 철제 고리로 연결하여 제작하였다. 앞면에는 철판 6조각을 한 줄로 연결한 것이 6줄이 있는데, 그 중 두 줄은 여미게 되어 있다. 뒷면은 7조각을 한 줄로 연결한 5줄로 등을 가릴 수 있도록 하였다. 어깨 팔은 철판없이 고리만을 사용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하였다. 앞면 아래쪽에 약간의 손상이 있지만 비교적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특이한 갑옷으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라 할 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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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