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여도(2008)
東輿圖(2008)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358-2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19세기
- 지정 연도
- 2008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관악로 1,103동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신림동,서울대학교)
- 좌표
- 37.462351, 126.9504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9세기 중엽 김정호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필사본 조선 전도, 동여도예요. 『대동여지도』와 같은 23층 절첩식으로, 전체 윤곽과 산계·수계·도로망이 대부분 일치한답니다. 다만 필사본이라 목판본보다 세밀해, 대동여지도보다 약 7천여 개나 많은 지명을 담았어요. 특히 대동여지도에서 빠진 방·면 지명이 상세히 실려 있답니다. 첩마다 도로 표시 선의 두께와 색감이 다른 점으로, 여러 사람이 필사에 참여했거나 관에서 제작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는 귀중한 지도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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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9세기 중엽에 김정호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 전도(全圖)로, 필사본이다.『대동여지도』와 유사하게 23층의 절첩식(絶帖式)으로 제작되었다. 또, 전체적인 한반도의 윤곽, 산계(山界)와 수계(水界), 도로망 등 대부분의 내용이『대동여지도』와 일치하며, 범례에 해당하는 「지도표(地圖標)」도『대동여지도』와 흡사하다. 『동여도』는 필사본으로 목판본보다 세밀한 기록이 가능했기 때문에『대동여지도』에 비해 약 7천여 개의 지명이 더 수록되어 있다. 특히『대동여지도』에서는 누락되어 있는 방(坊)과 면(面)의 지명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지도 내용을 보면, 각 첩마다 도로를 표시한 적색 실선의 두께가 다르고 도로를 표시한 적색과 산줄기를 표시한 녹색의 색감들도 첩별로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는『동여도』의 필사과정에 여러 사람이 함께 참여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 산계를 그린 회화적 솜씨나 글씨의 수준을 볼 때, 관에서 지도 제작에 관여했을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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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