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옥천교 사진
보물386무기·갑옷조선시대

창경궁 옥천교

昌慶宮 玉川橋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386
분류
무기·갑옷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좌표
37.578832, 126.99611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창경궁 정문 홍화문을 들어서면 만나는, 옥류천을 가로지르는 조선시대 돌다리 옥천교예요. 산천의 정기를 옮겨준다는 명당수 위에 놓였답니다. 반원 아치형 홍예 2개를 이어붙여 안정감을 주고, 홍예가 만나는 곳엔 억센 도깨비얼굴을 새겼어요. 다리는 임금 거동 시 의장대까지 고려해 널찍하게 만들었답니다. 좌우엔 아름다운 난간과 돌짐승을 두었어요. 궁궐 다리 중 유일하게 보물로 지정된 만큼 조각이 특별한, 성종 14년(1483) 창경궁 건립 무렵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는 다리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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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돌다리는 창경궁의 정문인 홍화문에 들어서면,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옥류천을 가로 질러 있는 것으로 산천의 정기를 옮겨다 주는 명당수가 흐르는 곳이다. 전체적인 형태는 반원아치형태의 홍예(紅霓) 2개를 이어붙여 안정감이 느껴지며, 궁궐의 다리에 맞는 격식을 갖추고 있다. 홍예가 이어지는 공간에는 억센 표정을 하고 있는 도깨비얼굴을 새겨놓아 주의를 끄는데, 공간에 맞추려는 듯 이마가 넓고 턱이 좁아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다리의 양옆에 두어 이 곳을 오가는 이들을 보호하려는 의도로 보여진다. 다리 위는 중간부분이 무지개처럼 약간 둥그스름하며, 다리의 너비는 널찍하게 두었는데, 이는 임금님이 거동할 때 좌우를 옹위하는 의장대 행렬까지 고려한 것이다. 다리의 좌우로는 아름다운 난간을 세우고 양끝의 기둥 위에는 돌짐승을 둥글게 깎아 두었다. 궁궐 안의 다리인 만큼 각 부분의 양식과 조각이 특별하며, 특히 다른 궐의 어느 것보다도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어 이 다리만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만들어진 시기는 창경궁을 짓던 때와 연관지어 조선 성종 14년(1483)인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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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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