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법주사 복천암 수암화상탑 사진
보물1416유적·탑조선시대(성종11년(1480))

보은 법주사 복천암 수암화상탑

報恩 法住寺 福泉庵 秀庵和尙塔

충청북도 보은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16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조선시대(성종11년(1480))
지정 연도
2004
소재지
보은군, 충청북도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658-138 (사내리)
좌표
36.550314, 127.8544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법주사 복천암 동쪽 200m 지점, 학조화상탑과 나란히 선, 조선시대 성종 11년(1480) 수암화상탑이에요. 옥개석은 학조화상탑보다 간략하지만 세부 수법은 비슷하답니다. 탑신엔 '수암화상탑', 중대석엔 '성화십육년팔월일립'이란 명문이 새겨져 있어요. 조성년대와 주인공이 함께 기록된 점이 특히 주목된답니다. 수암화상은 복천암과 관계된 조선 초기 고승으로 짐작돼요. 고려시대 팔각원당형탑 양식을 이은 조선 초기 탑으로, 조성년대를 아는 기준작이 되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보은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법주사 복천암 동쪽 약 200m 지점에 구축된 평평한 대지에 보은 법주사 복천암 학조화상탑과 나란히 건립되어 있는데 옥개석은 보은 법주사 복천암 학조화상탑에 비하여 간략한 편이나 세부 수법은 두 탑이 비슷하다. 이 탑에서 특히 주목되는 것은 탑신에 '秀庵和尙塔(수암화상탑)'이라 하였고, 중대석에 '成化十六年 八月日立(성화십육년팔월일립)'이라고 2행의 명문이 음각되어 탑의 주인공과 조성년대를 알게 하는 점이다. 즉 성종 11년(1480)에 조성되었으며, 수암화상은 복천암과 관계된 조선초기의 고승으로 짐작된다. 보은 법주사 복천암 수암화상탑은 고려시대 팔각원당형탑의 양식을 계승한 조선시대 초기의 탑으로서 조형수법이 뛰어나며, 특히 주인공의 존명과 조성년대를 탑에 직접 기록하고 있어 조선시대 탑의 절대년대를 알 수 있는 기준작으로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