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455호공예15세기
분청사기 상감파도어문 병
粉靑沙器 象嵌波濤魚文 甁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55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15세기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좌표
- 37.478406, 126.95161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초기 분청사기의 전형적 병 형태를 지닌, 15세기 분청사기 상감파도어문 병이에요. 목엔 연주문을, 어깨엔 두 문양대로 나눠 인화기법 국화문을 꽉 차게 배치했답니다. 몸통엔 파도 위를 헤엄치는 물고기를 두 군데 크게 상감하고, 그 아래엔 당초문대를 둘렀어요. 모두 백상감으로 처리했답니다. 물고기 문양의 해학성이 뛰어나고, 다리에까지 문양을 넣은 점이 눈에 띄어요. 활달한 상감 솜씨가 돋보이는, 조선 초기 분청사기의 대표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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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분청사기 상감파도어문 병은 조선초기 분청의 전형적인 병 형태로써 전면에 굵고 대담한 상감문양을 새겨 넣었다. 목부분에는 연주문(連珠文)이 상감되고 그 아래의 어깨부분에는 두 개의 문양대로 나누어 인화기법을 사용하여 국화문(菊花文)을 꽉 차게 배치하였다. 몸통에는 파도위로 헤엄치는 물고기를 크게 두 군데 상감하고 그 밑에는 당초문대(唐草文帶)를 둘렀는데 모두 백상감으로 하였다. 파어문의 해학성이 뛰어나고 활달한 문양과 다리에까지 문양을 넣어 제작한 점 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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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