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464호서적·기록물연산군7년(1501)
사마방목
司馬榜目
대구광역시 달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6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연산군7년(1501)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달서구, 대구광역시—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동산도서관 (신당동,계명대학교성서캠퍼스)
- 좌표
- 35.855239, 128.489337
설명
『홍치십사년신유사마방목』은 연산군 7년(1501)에 시행한 생원·진사의 합격자 명부이다. 진사시 일소(一所)의 주시관(主試官)은 우참찬 유순(柳洵)과 호조참판 김심(金諶), 이조정랑 남곤(南袞) 등 6명이고, 이소(二所)의 주시관은 대사헌 성현(成俔) 등 6명이다. 생원시의 장원은 이수정(李守貞)이고, 진사시의 장원은 김안국(金安國)이었다. 이 책에 수록된 인물중 시관이었던 남곤(南袞)과 진사방의 1등 5인중 한 명인 김안로(金安老)의 성명에는 사마시 합격자 발표 이후에 죄인이 된 관계로 모두 먹으로 칠해져 있다. 이 책은 당시 진사시험에 합격한 문의공(文毅公) 김식(金湜, 1482-1520) 후손가에 전해져 온 것으로, 예조에서 직접 간행해서 반포한 초주갑인자본이다. 조선전기 과거제도 및 인물관계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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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