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보천사지 승탑 사진
보물472유적·탑고려시대

의령 보천사지 승탑

宜寧 寶泉寺址 僧塔

경상남도 의령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72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8
소재지
의령군, 경상남도경남 의령군 의령읍 하리 산96-1, 781-4
좌표
35.309890, 128.23653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보천사 절터 북쪽 산기슭 계곡에 선, 고려시대 의령 보천사지 승탑이에요. 위아래 모두 8각형 기본형을 충실히 따른답니다. 아래받침돌 윗단엔 용과 구름무늬를 얕게 돋을새김했어요. 가운데받침돌엔 타원형 조각을, 윗받침돌엔 16장의 연꽃잎을 새겼답니다. 탑신 한 면엔 문짝과 자물쇠 모양을 새겼어요. 지붕돌은 두껍고 모서리마다 큼직한 꽃장식을 얹었답니다. 지붕돌이 무겁고 두꺼운 점으로 미루어 고려 전기 건립으로 짐작되는, 소박하면서도 웅장한 승탑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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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천사는 수암사(水巖寺)라고도 전해지고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때 창건되었던 사찰이다. 승탑은 절터의 북쪽 산기슭 계곡에 세워져 있고, 위아래 모두 8각형의 기본형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정사각형의 바닥돌 위로 기단의 아래받침돌·가운데받침돌·윗받침돌을 올렸다. 아래받침돌은 2단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사이에 돌띠를 돌려 구분하였으며, 윗단에는 용과 구름무늬를 얕게 돋을새김하였다. 가운데받침돌도 8각으로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긴 후, 면에 타원형의 조각을 두었다. 윗받침돌에는 2겹으로 16장의 연꽃잎을 조각하였다. 탑신은 각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고 8면 가운데 한 면에만 문짝과 자물쇠 모양을 새겨 놓았다. 지붕돌은 매우 두꺼운 모습으로 정상에서 각 모서리로 뻗치는 선을 높게 돋을새김하였고, 그 끝마다 큼직한 꽃장식을 얹어 놓았다. 머리장식은 모두 없어진 상태이다. 전체적으로 각 면을 안으로 굽어 깎은 점이 특징적이며 기단의 아래받침돌에 새긴 용과 구름무늬가 무기력해 보이는 흠이 있다. 또한 지붕돌이 무겁고 두꺼운 점은 시대가 내려오면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볼 수 있어 승탑이 건립된 시기는 고려 전기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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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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