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제공 초상 일괄 - 시복본 사진
보물1477-1회화1792

채제공 초상 일괄 - 시복본

蔡濟恭 肖像 一括 - 時服本

경기도 수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77-1
분류
회화
제작시대
1792
지정 연도
2006
소재지
수원시, 경기도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1-0 (매향동) 수원화성박물관
좌표
37.283564, 127.01268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정조의 탕평책을 이끈 채제공의, 1792년 시복본 초상이에요. 73세 때 모습으로 사모에 관대를 한 분홍빛 관복을 입고 쥘부채를 든 전신좌상이랍니다. 화기로 화가 이명기가 그렸음이 확인돼요. 채제공이 직접 쓴 자찬문도 함께 있답니다. 1791년 정조의 어진을 그린 뒤 남은 화폭으로 이듬해 장황됐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요. 정조에게 선물 받은 부채를 든 모습으로 연출된, 유지 초본 3점과 향낭도 함께 전하는 귀중한 초상화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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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사도세자의 신원 등 자기 정파의 주장을 충실히 지키면서 정조의 탕평책을 추진한 핵심적 인물인 채제공의 초상화이다. 수원시 소장 <시복본(1792년작)>은 채제공 73세상으로 사모에 관대를 한 옅은 분홍색의 관복 차림에 선추가 달린 쥘부채를 들고 화문석에 편하게 앉은 전신좌상이다. 우측 상단에 ‘聖上 十五年 辛亥(1791) 御眞圖寫後 承 命摸像 內入 以其餘本 明年 壬子(1792) 粧’이라고 쓰여 있고, 그 아래 ‘畵者 李命基’라고 밝혀 놓았다. 이어서 우측 상단에 채제공이 직접 쓴 자찬문이 있다. 초상화는 시의 내용대로 정조로부터 선물 받은 기념을 표시하기 위해서인 듯 두 손으로 부채를 잡고 있는 모습으로 연출되었다. 수원시에 함께 소장되어 있는 유지 초본 3점 또한 중요한 자료이며 향낭도 함께 남아 있다. ㅇ 규격(세로x가로) - 시복본 : 120 x 79.8cm(그림), 173 x 90cm(전체) - 초본 1 : 65.5 x 50.6~8cm - 초본 2 : 71.5 x 47.5cm - 초본 3 : 72.5 x 47.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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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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