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종어진
哲宗御眞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492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861년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 (세종로,국립고궁박물관)
- 좌표
- 37.576571, 126.9748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861년 철종 12년, 오른쪽 1/3이 소실된 철종어진이에요. 이한철과 조중묵이 주관화사를 맡고 여러 화원이 도왔답니다. 강사포본과 군복본을 함께 모사했지만 현재 군복본만 전해요. 임금이 군복을 갖춰 입은 초상으로는 유일한 자료랍니다. 화려한 채색, 세련된 선염, 정세한 무늬 표현이 어진 도사에 참여한 화원들의 뛰어난 필력을 보여줘요. 조선 후기 어진 제작 방식과 화원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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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철종어진>은 오른쪽 1/3이 소실되었지만 남아 있는 왼쪽 상단에 “予三十一歲 哲宗熙倫正極粹德純聖文顯武成獻仁英孝大王”이라고 적혀 있어 이 어진이 철종 12년(1861)에 도사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규장각에서 펴낸 『御眞圖寫事實』에 의하면, 李漢喆과 趙重黙이 주관화사를 맡았고, 金夏鍾, 朴基駿, 李亨祿, 白英培, 白殷培, 劉淑 등이 도왔다고 한다. 당시 1개월여에 걸쳐 絳紗袍本과 軍服本을 모사했으나 현재 군복본만 현전한다. 이 <철종어진>은 임금이 具軍服으로 입고 있는 초상화로는 유일한 자료이다. 그리고 군복의 화려한 채색, 세련된 선염, 무늬의 정세한 표현 등에서 이한철과 조중묵 등 어진 도사에 참여한 화원 화가들의 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점 등에서 중요성을 지닌다. ㅇ 규격(세로x가로) : 202×93㎝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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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