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 논곡리 삼층석탑
求禮 論谷里 三層石塔
전라남도 구례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09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9년
- 소재지
- 구례군, 전라남도— 전남 구례군 구례읍 논곡리 산51-1번지
- 좌표
- 35.230583, 127.38607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논곡리 뒷산 중턱에 자리한, 신라시대 구례 논곡리 삼층석탑이에요. 아랫부분이 파묻혀 1단 기단 위 3층 탑신만 지상에 드러난답니다. 기단 맨윗돌엔 12개의 화려한 연꽃조각을 두어 다른 석탑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받침대를 이뤘어요. 몸돌은 위로 갈수록 일정하게 줄어 정연하답니다. 지붕돌은 두껍고 밑면 받침이 4단이에요. 돌의 짜임새가 정제된, 통일신라 후기 조성으로 추정되는 신라 석탑 양식을 잘 보여주는 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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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논곡리(論谷里) 뒷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으며, 탑의 아랫부분이 파묻혀 있어 땅 위로 보이는 모습은 1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다. 기단은 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새기고 맨윗돌에는 두툼한 연꽃받침을 두어 탑신을 받도록 하였다. 화려한 12개의 연꽃조각은 끝이 위로 올라갔으며 이러한 받침대는 다른 석탑에서는 볼수 없는 특이한 양식이다. 탑신부는 지붕돌과 몸돌이 각각 한 돌로 구성되었고 몸돌마다 모서리에 기둥조각을 새겨 놓았다. 또한 위로 오를수록 일정한 비율로 크기가 줄어들고 있어 그 모습이 정연하다. 지붕돌은 두꺼운 편이고 밑면의 받침은 각 4단이다. 낙수면의 경사는 급하게 시작되어 끝으로 내려올수록 완만하며, 지붕돌의 네 귀퉁이는 경쾌하게 치켜올라가 있다. 탑의 머리장식부분은 모두 없어지고 네모진 장식받침만 남아 있는데, 아래의 3층 지붕돌과 한 돌로 이루어져 있다. 이 탑은 전체적으로 보아 돌의 짜임새가 정제되어 있어 신라의 석탑양식을 보이고 있으며, 통일신라 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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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