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대흥사 영산회 괘불탱 사진
보물1552회화1764년

해남 대흥사 영산회 괘불탱

海南 大興寺 靈山會 掛佛幀

전라남도 해남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52
분류
회화
제작시대
1764년
지정 연도
2008
소재지
해남군, 전라남도전남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400, 대흥사 (구림리)
좌표
34.47596, 126.61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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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색민이 으뜸화원을 맡아 조성한, 1764년 해남 대흥사 영산회 괘불탱이에요.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문수·보현보살, 관음보살·아미타불을 배치한 오존도 형식이랍니다. 18세기 호남지역에서 성행한 『오종범음집』 도상을 간략화한 것으로 여겨져요. 안정감 있는 구도와 다소 살찐 인물표현, 화려한 문양이 특징이랍니다. 스승 의겸의 화풍을 충실히 계승해, 색민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18세기 불화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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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색민(色旻)이 으뜸화원을 맡아 조성한 괘불로서 중앙의 석가모니불을 비롯하여 왼쪽에는 여의를 든 문수보살을, 오른쪽에는 연꽃을 든 보현보살을, 그리고 석가모니불의 두광 좌우로 관음보살과 아미타불을 배치하여 오존도(五尊圖) 형식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도상적 특징은 내소사 괘불을 비롯하여 안정사 괘불, 청곡사 괘불, 운흥사 괘불, 다보사 괘불 등 18세기 호남지역에서 성행한 『오종범음집(五種梵音集)』에 근거한 도상을 간략화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 괘불은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구도와 다소 살찐 듯한 인물표현, 다양하면서도 화려한 문양 등은 색민이 스승인 의겸(義謙)의 화풍을 충실하게 계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작품은 선행 도상과 화풍을 잘 계승하고 있는 귀중한 작품이자 색민의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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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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