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흥국사 동종 사진
보물1556공예1665년

여수 흥국사 동종

麗水 興國寺 銅鍾

전라남도 여수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56
분류
공예
제작시대
1665년
지정 연도
2008
소재지
여수시, 전라남도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길 160(중흥동, 흥국사)
좌표
34.821004, 127.70022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사장계 대표 주종장 김애립이 만든, 1665년 여수 흥국사 동종이에요. 순천 대흥사 종으로 주성됐던, 높이 121㎝의 당시로선 대종이랍니다. 상부가 좁고 아래로 벌어져 포탄 같은 모습이에요. 쌍룡을 종 고리로 삼고 천판엔 연화문대를 돌렸답니다. 어깨엔 육자대명왕진언을, 몸체엔 연곽대와 보살상, 왕실 안녕 기원 전패가 있어요. 사인비구에 버금가는 김애립 범종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보존상태 양호한 대표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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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 주종장 가운데 김용암(金龍岩)·김성원(金成元) 등과 더불어 사장계(私匠系)를 대표하는 김애립(金愛立)이 순천 동리산의 대흥사 종으로 1665년에 주성한 종이다. 높이 121㎝의 크기로서 당시로서는 대종에 해당한다. 종의 외형은 상부가 좁고 아래로 가면서 약간씩 벌어져 마치 포탄과 같은 모습을 하였다. 간단하면서도 힘이 있는 쌍룡(雙龍)을 종 고리로 삼고 천판에는 큼직한 연화문대를 돌렸다. 천판과 만나는 종의 어깨부분에는 육자대명왕진언(六字大明王眞言)이 둘러져 있으며, 몸체에는 연곽대와 보살상 및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패(殿牌)가 마련되어 있다. 종신에 새겨진 문양은 전반적으로 섬세하고 화려하며 잘 정돈된 느낌을 보여준다. 이 종은 사인비구와 버금가는 기술적 역량을 지녔던 김애립 범종의 특징을 잘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작품인 동시에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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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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