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선암사 동종(2008-2) 사진
보물1561공예1657년

순천 선암사 동종(2008-2)

順天 仙巖寺 銅鍾(2008-2)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61
분류
공예
제작시대
1657년
지정 연도
2008
소재지
순천시, 전라남도전남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선암사 성보박물관 (죽학리)
좌표
34.996631, 127.3309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보성군 대원사 부도암 중종으로 주조됐던, 1657년 순천 선암사 동종이에요. 조선시대 대표 주종장 김용암이 만들었답니다. 종신 비례가 적당하고 안정감 있으며 문양이 섬세해요. 두 마리 용이 보주를 받쳐 든 쌍용뉴가 생동감 넘친답니다. 천판 복련문대, 상하대 범자문대와 연화문대, 정연한 연곽까지 세부 표현이 뛰어나요. 담양 용흥사종과 함께 김용암 동종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17세기의 수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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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종은 원래 보성군 대원사 부도암 중종(中鍾)으로 주조된 조선시대의 대표적 주종장인 김용암(金龍岩)이 1657년에 주성한 종이다. 전반적으로 종신(鍾身)의 비례가 적당하고 안정감이 있으며 문양도 섬세하다. 종 고리는 두 마리 용이 각기 한 발을 들어 보주를 받쳐 든 생동감 넘치는 쌍용뉴(雙龍鈕)를 채용하였으며, 범자가 장식된 천판의 복련문대, 상·하대의 범자문대(梵字紋帶)와 연화문대(蓮花紋帶), 정연한 연곽(蓮廓)과 연화당초문대, 제석·범천상과 왕실안녕 발원의 위패 등에 이르기까지의 각 세부 표현에 있어서도 솜씨가 매우 뛰어나다. 담양 용흥사종과 함께 김용암 동종의 두드러진 특징이 잘 드러나 있는 17세기의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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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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