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보살본원경(2008) 사진
보물1567서적·기록물1485년경

지장보살본원경(2008)

地藏菩薩本願經(2008)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67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485년경
지정 연도
2008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 (세종로,국립고궁박물관)
좌표
37.576571, 126.9748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성종 초비 공혜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1474년 견성사에서 처음 간행된 지장보살본원경이에요. 정희대왕대비·인수대비·안순대비와 성종이 함께 발원했답니다. 원 판목 중 3장이 없어져 1485년 보각해 다시 찍었어요. 권상 권말에 '성화이십일년사월일보간' 간기로 보각 시기와 시주자 신환이 확인된답니다. 당대 이름난 각수들이 새긴 내수사 출재 왕실판본으로, 조선 전기 출판 인쇄와 왕실 불교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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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책의 원 판본은 1474년(성종 5) 5월 정희대왕대비(貞熹大王大妃)를 위시한 인수대비(仁粹大妃), 안순대비(安順大妃), 그리고 주상전하가 그 해 4월 창덕궁 구현전에서 춘추 19세로 훙거한 성종 초비인 공혜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내수사의 비용으로 광평대군 부인 신씨의 원당인 견성사(見性寺)에서 간행한 판본인데 원 판목 중 3장이 일실되어 1485년(성종 16)에 보각(補刻)하여 다시 찍어낸 판이다. 권상 권말에 ‘성화이십일년(1485) 사월일보간 대화주비구 신환(成化二十一年 四月日補刊 大化主比丘 信環)’ 이라는 간기가 있어 보간 시기와 이를 주선한 시주자를 알 수 있다. 당대의 이름 있는 각수들이 새긴 내수사 출재의 왕실판본이므로 조선전기의 출판 인쇄와 왕실 관련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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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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