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통제이공 수군대첩비
麗水 統制李公 水軍大捷碑
전라남도 여수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7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73년
- 소재지
- 여수시, 전라남도— 전남 여수시 고소3길 13 (고소동) / (지번)전남 여수시 고소동 620
- 좌표
- 34.740034, 127.73895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이순신의 공훈을 기린, 조선시대 여수 통제이공 수군대첩비예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대첩비랍니다. 일제강점기 서울로 옮겨져 행방을 알 수 없다가 광복 후 경복궁 근정전 앞뜰 땅속에서 찾아내 다시 세워졌어요. 이항복이 비문을 짓고 명필 김현성이 글씨를 썼답니다. 비 명칭은 김상용이 썼어요. 광해군 7년(1615) 세워졌고, 숙종 24년 남구만이 지은 건립 경위 기록도 함께 남아 있는, 이순신 현창 문화의 대표 유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여수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충무공 이순신의 공훈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대첩비이다. 전라남도 해남의 해남 명량대첩비와 함께 일제의 박해로 1942년 서울로 운반되어 행방을 알 수 없다가, 광복 이후 해남지역 유지들의 수소문으로 경복궁 근정전 앞뜰 땅 속에서 찾아내어 지금의 자리에 다시 세워졌다. 비(碑)는 한 돌로 이루어진 바닥돌 위에 거북받침돌을 두고, 비몸을 세운 후 구름과 용, 연꽃 등이 조각된 머릿돌을 올린 모습이다. 비문의 글은 당시 이름을 날렸던 이항복이 짓고, 글씨는 명필 김현성이 썼으며, 비몸 윗면의 ‘통제이공수군대첩비(統制李公水軍大捷碑)’라는 비 명칭은 김상용의 글씨이다. 조선 광해군 7년(1615)에 세워졌으며, 비의 왼쪽에는 숙종 24년(1698) 남구만이 지은 비의 건립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다. 기록에는 이순신의 막료로 활약하였던 수군통제사 유형과 좌수영지역의 유지 및 후손들의 노력으로 건립하게 된 경위를 비롯하여, 이 때 여수 타루비도 대첩비 옆으로 옮겨 세우고, 비각을 세워 보존하였다는 비 건립 전후의 기록이 밝혀져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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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