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윤문효공 신도비 사진
보물584서적·기록물조선 중종 14년(1519년)

구례 윤문효공 신도비

求禮 尹文孝公 神道碑

전라남도 구례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84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중종 14년(1519년)
지정 연도
1975
소재지
구례군, 전라남도전남 구례군 산동면 이평리 산91-1번지
좌표
35.285478, 127.41662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죽은 이의 행적을 기록한, 조선 중종 14년(1519) 구례 윤문효공 신도비예요. 조선 문신 윤효손(1431~1503)을 기린답니다. 단종 원년(1453) 급제해 황해도관찰사·형조판서를 거쳐 좌참찬에 이르렀어요. 성종 때 『경국대전』과 『오례의주』 편찬에도 참여했답니다. 거북받침돌의 앞발이 뒤로 구부러진 특이한 형태예요. 머릿돌의 용 조각이 매우 사실적이랍니다. 신용개가 글을 짓고 신공제가 글씨를 쓴, 조선 중기 신도비 예술의 걸작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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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신도비란 죽은 사람의 생전의 행적을 기록하여 묘 앞에 세우는 비이다. 조선시대에는 정2품이상의 관직에 있는 사람 중 위업을 세웠거나 학문이 뛰어나 후세에 모범이 될 때에 신도비를 세워 기리도록 하였다 한다. 이 비는 조선시대의 문신 윤효손의 신도비이다. 윤효손(1431∼1503)은 단종 원년(1453)에 과거에 급제하여 황해도관찰사, 형조판서, 우참찬 등을 두루 거쳐 좌참찬에 이르렀다. 성종때에는『경국대전』과『오례의주』를 편찬하기도 하였다. 연산군 9년(1503)에 세상을 떠났으며, 시호는 ‘문효(文孝)’이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얹은 모습이다. 거북받침돌은 앞발의 형태가 특이한데, 보통 머리쪽을 향하고 있는 것에 비해 이 앞발은 뒤로 구부려 발톱을 아래의 연꽃받침에 붙이고 있다. 머릿돌에 새겨진 용의 조각은 사실성이 뛰어나며, 꼭대기에는 둥근 돌을 얹어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비문에는 윤효손의 평생업적과 자손들의 계보 및 그의 충효와 인품을 기리는 글들이 적혀 있다. 조선 중종 14년(1519)에 세워진 비이다. 비문은 신용개가 짓고, 신공제가 글씨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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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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