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목 전서 한간문 등
許穆 篆書 汗柬文 等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92-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682년(숙종 8, 허목 88세)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종로구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682년 숙종 8년, 허목 88세에 검은 비단 8폭에 금니로 쓴, 허목 전서 한간문 등이에요. 자신이 지은 「한간문」 상중하와 「불여묵사지」, 「희노지계」를 필사했답니다. 그해 1월 이정영이 허목의 전서체를 금하도록 주청한 사건과 관련해 쓴 것으로 여겨져요. 「한간문」은 곽충서의 『한간』과 밀접한 연관을 보인답니다. 허목 필적 중 금니로 쓴 유일한 예로, 학문적·서예사적 가치가 매우 큰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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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허목 전서 한간문 등(許穆 篆書 汗柬文 等)』은 미수 허목이 자신이 지은 「한간문 汗簡文」상중하 3편과 「불여묵사지 不如嘿社誌」, 「희노지계 喜怒之戒」를 1682년(숙종 8) 3월에 검은 비단 8폭에 금니로 필사한 것이다. 이들 글씨는 그해 1월에 서인의 판서 이정영(李正英, 1616~1686)이 허목의 전서체를 금하도록 주청한 사건과 관련하여 허목이 짓고 쓴 것으로 여겨진다. 그중 <한간문>은 허목 전서의 주요 바탕이 된 서적으로 후주(後周) 출신으로 북송 초에 활약한 고문연구가(古文硏究家) 곽충서(郭忠恕, 917~977)의 『한간 汗簡』과 밀접한 관련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또 허목의 필적 가운데 금니로 쓴 것도 유일한 예이며, 보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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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