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 현리 삼층석탑
英陽 縣里 三層石塔
경상북도 영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10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77년
- 소재지
- 영양군, 경상북도— 경북 영양군 영양읍 현리 401번지
- 좌표
- 36.652238, 129.11359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십이지신상과 팔부중상을 함께 새긴, 신라시대 영양 현리 삼층석탑이에요. 아래층 기단엔 십이지신상 3구씩을, 위층 기단엔 팔부중상을 새겼답니다. 8부중상은 통일신라 중기 이후 탑을 수미산으로 상징화하는 신앙 표현이에요. 1층 몸돌엔 사천왕상을 도드라지게 새겼답니다. 지붕돌엔 물 빼는 홈과 4단 받침을 뒀어요. 조각수법으로 미루어 통일신라 후기 9세기경 조성으로 짐작되는 화려한 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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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12지신상(十二支神像)을 한 면에 3구씩 새겼다. 위층 기단은 4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고, 기둥으로 나누어진 각 면마다 8부중상(八部衆像)을 조각해 두었다. 8부중상은 통일신라 중기 이후 석탑에 등장하는데, 단순히 탑의 장식에만 목적을 둔 것이 아니라 탑을 부처님의 세계인 수미산으로 나타내려는 신앙의 한 표현이기도 하다. 탑신의 1층 몸돌에는 각 면마다 사천왕상(四天王像)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각 층의 지붕돌 밑면에는 물을 뺄 수 있도록 홈이 파여 있고, 4단의 받침을 두었다. 이 탑은 전체적인 구성이나 조각수법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경에 세워진 것으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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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