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총 금제 관식(1978-2) 사진
보물618공예신라시대(5∼6세기)

천마총 금제 관식(1978-2)

天馬塚 金製 冠飾(1978-2)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618
분류
공예
제작시대
신라시대(5∼6세기)
지정 연도
1978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좌표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천마총 널 머리쪽 유물함에서 발견된, 신라시대 5~6세기 천마총 금제 관식(1978-2)이에요. 큰 새의 날개가 펼쳐진 모양에 방패형 장식이 아래 달려 있답니다. 몸체와 날개엔 덩굴무늬를 새기고 테두리와 줄기엔 세밀한 점선을 찍었어요. 지름 0.7㎝ 원판 400여 개를 금실로 연결해 매우 화려하답니다. 밑엔 못 구멍이 하나 있지만 정확한 고정 방법은 알 수 없어요. 신라 금관 문화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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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천마총은 경주 황남동고분 제155호 무덤으로 1973년 발굴하여 금관, 팔찌 등 많은 귀중한 유품들과 함께 천마 그림이 발견되어 천마총이라 부르게 되었다. 천마총 금제 관식(天馬塚 金製冠飾)은 천마총 안의 널<관(棺)> 머리쪽에 있던 유물 보관함에서 발견된 것으로 큰 새의 날개가 펼쳐 있는 모양이고, 밑은 방패 모양으로 된 장식이 달려있다. 몸체와 좌우의 날개에는 덩굴무늬를 파 놓았는데, 가장자리의 테두리와 줄기부분에는 세밀하게 점선을 찍어, 얇고 긴 금판이 힘을 받도록 했다. 표면 전면에는 지름 0.7㎝정도의 원판을 400여개 정도 금실로 연결하여 매우 화려해 보인다. 밑에는 장식이 전혀 없고 밑이 둥근 돌기부가 있고, 못 구멍이 하나 있으나 어떠한 방법으로 어느 곳에 고정시켰던 것인지 그 용도에 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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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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