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기 서수형 명기
陶器 瑞獸形 明器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36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신라시대(5∼6세기)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인왕동, 국립경주박물관)
- 좌표
-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주 미추왕릉 C지구 3호분에서 출토된, 신라시대 5~6세기 도기 서수형 명기예요. 거북 몸에 용 머리와 꼬리를 지닌 높이 15.1㎝ 토기랍니다. 등뼈엔 뾰족한 뿔 2개, 목덜미엔 5개의 뿔이 달렸어요. 머리는 S자형으로 높이 들고 혀를 길게 내밀었답니다. 가슴엔 주구, 엉덩이엔 완이 붙었어요. 고신라 상형토기 양식을 갖추면서도 아주 새로운 착상을 보여주는, 독창적인 상상 속 동물 토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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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도기 서수형 명기(陶器 瑞獸形 明器)는 경주 미추왕릉 앞에 있는 무덤들 중 C지구 제3호 무덤에서 출토된, 거북 모양의 몸을 하고 있는 높이 15.1㎝, 길이 17.5㎝, 밑지름 5.5㎝의 토기이다. 머리와 꼬리는 용 모양이고, 토기의 받침대 부분은 나팔형인데, 사각형으로 구멍을 뚫어 놓았다. 등뼈에는 2개의 뾰족한 뿔이 달려 있고, 몸체 부분에는 전후에 하나씩, 좌우에 2개씩의 장식을 길게 늘어뜨렸다. 머리는 S자형으로 높이 들고 있고 목덜미에는 등에서와 같은 뿔이 5개 붙어 있다. 눈은 크게 뜨고 아래·위의 입술이 밖으로 말려 있으며, 혀를 길게 내밀고 있다. 꼬리는 물결모양을 이루면서 T자로 꺽여 끝을 향해 거의 수평으로 뻗었는데, 여기에도 뿔이 붙어 있다. 가슴에는 물을 따르는 주구(注口)가 길게 붙어 있고, 엉덩이에는 밥그릇 모양의 완이 붙어 있다. 그릇 표면은 진한 흑회색을 띠었고, 받침·주구에는 다양한 동·식물 모양을 본떠서 만들어 고신라시대 상형토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양식을 갖추고 있으나, 기본적인 착상은 아주 새롭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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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