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기 바퀴장식 뿔잔
陶器 車輪飾 角杯
경상남도 진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37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미상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진주시, 경상남도—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35, 국립진주박물관 (남성동,진주성)
- 좌표
- 35.188778, 128.0769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출토지를 알 수 없는, 가야시대 도기 바퀴장식 뿔잔이에요. 높이 18.5㎝로 나팔형 받침 위에 U자형 뿔잔을 얹었답니다. 등엔 고사리 모양 장식을, 좌우엔 수레바퀴를 부착했어요. 둥근 바퀴엔 마름모꼴 창 6개로 바퀴살을 표현했답니다. 회흑색 태토가 쇠 녹슨 듯한 색을 띠어요. 오리·인물·말 모양 토기처럼 단순하고 환상적인 형태를 취한, 전형적인 가야 상형토기의 특색을 보여주는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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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도기 바퀴장식 뿔잔(陶器 車輪飾 角杯)은 수레바퀴가 붙은 높이 18.5㎝, 길이 24㎝의 가야 토기로 출토지는 알 수 없다. 토기의 받침은 가야시대 굽다리 접시(고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밑이 벌어진 나팔형으로 긴 직사각형의 굽구멍(투창)이 4개 뚫려 있다. 받침 위에 U자형의 뿔잔(각배)을 얹어 놓고, 그 등에는 양쪽으로 고사리 모양 장식을 했으나 한쪽은 없어졌다. 고사리 모양의 장식은 가는 흙 줄을 양쪽으로 말아서 만든 특이한 형태이다. 이 U자형의 뿔잔은 액체를 담기 위한 그릇으로 보인다. 뿔잔의 좌우 측면에 수레바퀴를 부착시켰는데, 둥근 바퀴는 축을 중심으로 마름모꼴 모양의 창을 6개 뚫어 바퀴살을 표현하고 있다. 회흑색의 바탕 흙은 쇠가 녹슨 듯한 색깔을 띠며, 전형적인 가야 토기의 특색을 보여주고 있는 오리모양·인물모양·말모양·배모양 토기들처럼, 단순하고 환상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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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