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송광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복장전적
順天松廣寺木造觀音菩薩坐像腹藏典籍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6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62년, 15세기
- 지정 연도
- 2010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사 (신평리)
- 좌표
- 34.9694, 127.087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관음보살좌상 복장에서 나온, 1462년·15세기 순천 송광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복장전적 8점이에요. 대방광불화엄경합론은 이권생·박문손 등이 판하본을 써서 전라도 광주목에서 판각한 간경도감본이랍니다. 재조대장경 15세기 인본으로 매우 희귀해요. 전체 복장유물에서 독립해 별도로 지정 관리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됐답니다. 조선 초기 불교 경전 인출과 복장 문화를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전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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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순천 송광사 목조관음보살좌상 복장전적(順天松廣寺木造觀音菩薩坐像腹藏典籍)”은 위 순천 송광사 목조관음보살좌상에 복장되어 있던 복장유물 중 중요 불교경전 8점이다. 이 경전 중 대방광불화엄경합론(大方廣佛華嚴經合論)은 이권생(李權生), 박문손(朴文孫), 유약(柳約)등이 판하본을 쓰고, 전라도 광주목(全羅道光州牧)으로 하여금 판각, 간행하게 한 간경도감본 교장(敎藏)이다. 재조대장경은 해인사대장경(팔만대장경)의 15세기경의 인본(印本)으로 희귀한 자료이므로 복장유물 전체에서 독립하여 복장전적으로 별도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 보존 관리하여야 한다고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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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