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화암사 우화루
完州 花巖寺 雨花樓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62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초기
- 지정 연도
- 1980년
- 소재지
- 완주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완주군 경천면 화암사길 271 (가천리)
- 좌표
- 36.066223, 127.28707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원효와 의상이 유학하고 돌아와 수도했다고 전하는, 조선시대 초기 완주 화암사 우화루예요. 극락전 정문과 같은 성격의 누랍니다. 지금 건물은 광해군 3년(1611) 세워졌어요. 앞면 3칸·옆면 3칸의 맞배지붕에 다포 양식이랍니다. 1층은 기둥만 세워 통하게 하고, 뒤쪽 2층 마루를 땅과 거의 같게 놓아 앞에선 2층, 안에선 1층처럼 보인답니다. 조선 초기 사찰 누각 건축의 독특한 구조를 보여주는 건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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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화암사는 불명산 시루봉 남쪽에 있는 절로 본사인 금산사에 딸린 절이다. 절을 지을 당시의 자세한 기록은 없으나 원효와 의상이 유학하고 돌아와 수도하였다는 기록으로 보아 신라 문무왕 이전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1981년 해체·수리 때 발견한 기록으로 조선 숙종 37년(1711)까지 여러번에 걸쳐 수리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우화루는 화암사 경내에 있는 극락전 정문과 같은 성격의 누이다. 지금 있는 건물은 조선 광해군 3년(1611)에 세운 것으로 그 뒤에도 여러 차례 수리한 건물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1층은 기둥을 세워서 바깥과 통하게 하고, 뒤쪽에는 2층 마룻바닥을 땅과 거의 같게 놓아 건물 앞쪽에서는 2층이지만 안쪽에서는 1층집으로 보이게 한 건물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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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