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한천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사진
보물667조각통일신라시대 후기

예천 한천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醴泉 寒天寺 鐵造毘盧遮那佛坐像

경상북도 예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667
분류
조각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후기
지정 연도
1980
소재지
예천군, 경상북도경북 예천군 감천면 한천사길 142, 한천사 (증거리)
좌표
36.747590, 128.51582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광배와 대좌가 없어진, 통일신라시대 후기 예천 한천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이에요. 높이 1.53m로 우아하면서도 침착한 인상을 준답니다. 건장한 신체와 탄력 있는 다리에서 뛰어난 기량이 나타나요. 어깨 옷주름은 힘 있고 자연스럽지만 팔과 무릎 주름은 형식화됐답니다. 긴 상체와 두드러진 인중이 추상화 경향을 보여요. 통일신라 후기 철불 중 우수한 작품으로 평가받는 귀중한 불상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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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예천 한천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醴泉 寒天寺 鐵造毘盧遮那佛坐像)은 광배(光背)와 대좌(臺座)가 없어진 높이 1.53m의 철조불상이다. 우아하면서도 침착한 인상을 풍기는 얼굴, 건장한 신체, 의젓한 앉음새, 탄력 있는 다리 등은 통일신라 후기 불상으로서는 보기 드문 뛰어난 기량을 나타내고 있다.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어깨에서 내려오는 옷주름이 비교적 힘있어 보이고 자연스럽게 처리되었으나, 팔과 두 무릎의 주름에서는 형식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긴 상체, 평평한 콧잔등, 유난히 두드러진 인중 등에서 추상화된 경향이 대두되는 작품으로 당시 유행하던 철불상들 가운데 우수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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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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